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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rnings Financial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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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슬라 영업이익률 1.4% — 기록적 매출 뒤에 숨은 진짜 숫자

테슬라 영업이익률 1.4% — 기록적 매출 뒤에 숨은 진짜 숫자

테슬라 영업이익률 1.4% — 기록적 매출 뒤에 숨은 진짜 숫자

테슬라 분기 매출은 280억 달러(+26%)로 사상 최대였지만 영업이익은 57% 급감한 3억 9,800만 달러, 영업이익률은 1.4%까지 떨어졌습니다. 헤드라인 순이익 10억 달러의 대부분이 스페이스X 지분 평가이익이었다는 점을 포함해, 강세론 3가지와 약세론 3가지를 제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.

클라우드 82% 폭증에도 알파벳 주가가 7% 빠진 이유

클라우드 82% 폭증에도 알파벳 주가가 7% 빠진 이유

클라우드 82% 폭증에도 알파벳 주가가 7% 빠진 이유

알파벳 분기 매출은 24% 늘어 1,200억 달러에 육박했고 클라우드는 82% 급증하며 이익이 3배 넘게 뛰었습니다. 그런데도 주가가 7% 빠진 이유는 두 가지 — 1,120억 달러 순이익 중 약 990억 달러가 일회성 평가이익이었고, 한 분기에 AI 자본지출로 450억 달러를 쓰며 사상 처음 현금을 태웠기 때문입니다.

순이익 1,120억 달러가 '착시'인 이유 — 평가이익이 실적을 왜곡하는 방식

순이익 1,120억 달러가 '착시'인 이유 — 평가이익이 실적을 왜곡하는 방식

순이익 1,120억 달러가 '착시'인 이유 — 평가이익이 실적을 왜곡하는 방식

같은 주에 발표된 알파벳의 1,120억 달러 순이익 중 약 990억 달러, 테슬라의 10억 달러 순이익 대부분이 팔지도 않은 지분의 평가이익이었습니다. 회계 규정이 왜 이런 착시를 만들고, 어떤 숫자를 대신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마이크로소프트의 1,900억 달러 베팅 — 강세론 3개와 약세론 3개를 저울에 올려봤습니다

마이크로소프트의 1,900억 달러 베팅 — 강세론 3개와 약세론 3개를 저울에 올려봤습니다

마이크로소프트의 1,900억 달러 베팅 — 강세론 3개와 약세론 3개를 저울에 올려봤습니다

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한 해에만 1,900억 달러의 설비투자를 예고했습니다. 분기 매출 830억 달러, 순이익률 38%로 사업은 멀쩡한데 주가는 1년 사이 20% 넘게 빠졌습니다. 강세론 3개와 약세론 3개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더 무거운지 따져봤습니다.

훌륭한 회사와 훌륭한 주식은 다릅니다 — 마이크로소프트 적정가를 직접 계산해봤습니다

훌륭한 회사와 훌륭한 주식은 다릅니다 — 마이크로소프트 적정가를 직접 계산해봤습니다

훌륭한 회사와 훌륭한 주식은 다릅니다 — 마이크로소프트 적정가를 직접 계산해봤습니다

매출 성장률 7·10·13%, 순이익률 34·37·40%, 10년 후 PER 20·23·26배를 넣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적정가를 계산했습니다. 9% 요구수익률에서는 550달러, 15%를 요구하면 350달러가 나왔습니다. 같은 회사, 같은 가정, 다른 답이 나오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
매그니피센트 7 전 종목 내재가치 점검: 실제로 싼 건 두 종목이었습니다

매그니피센트 7 전 종목 내재가치 점검: 실제로 싼 건 두 종목이었습니다

매그니피센트 7 전 종목 내재가치 점검: 실제로 싼 건 두 종목이었습니다

동일한 기준(매출 성장률, 이익률, 10년 뒤 PER, 9% 요구수익률)으로 7개 종목을 모두 계산해봤습니다.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13.5%, 메타가 약 12%의 기대수익률로 앞섰고, 애플은 5%, 테슬라는 후한 가정에도 중립값이 현재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.

오라클 주가 반토막의 진실: 마이너스 240억 달러 현금흐름과 6,380억 달러 수주잔고

오라클 주가 반토막의 진실: 마이너스 240억 달러 현금흐름과 6,380억 달러 수주잔고

오라클 주가 반토막의 진실: 마이너스 240억 달러 현금흐름과 6,380억 달러 수주잔고

오라클 주가는 1년 만에 279달러 근처에서 반토막 났지만 매출은 17% 늘어 670억 달러, 수주잔고는 363% 급증해 6,380억 달러가 됐습니다. 제가 보기에 시장이 겁먹은 건 실적이 아니라 360억 달러짜리 현금흐름 반전입니다.

살 수 있는 망고스 밸류에이션 — 메타·엔비디아·구글, 지금 가격은 타당한가

살 수 있는 망고스 밸류에이션 — 메타·엔비디아·구글, 지금 가격은 타당한가

살 수 있는 망고스 밸류에이션 — 메타·엔비디아·구글, 지금 가격은 타당한가

살 수 있는 망고스 중 제 10년 밸류에이션으로는 메타가 560달러에서 연 약 15%, 엔비디아가 209달러에서 연 약 11%, 구글은 342달러로 편안한 진입 구간을 밑돕니다. 세 종목의 펀더멘털과 적정가를 나란히 비교합니다.

코닝 vs 앰피놀: 포토닉스 붐의 '낮은 드라마' 앵커 두 종목 정면 비교

코닝 vs 앰피놀: 포토닉스 붐의 '낮은 드라마' 앵커 두 종목 정면 비교

코닝 vs 앰피놀: 포토닉스 붐의 '낮은 드라마' 앵커 두 종목 정면 비교

코닝은 세계 광섬유 1위(약 20%)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년 치를 선결제하는 종목이고, 지난 분기 광학 매출은 36% 늘었지만 세그먼트 이익은 93% 급증했다. 앰피놀은 105억 달러 규모 커머스코프 인수로 하루아침에 광섬유 강자가 됐고 AI 세그먼트가 80% 넘게 성장했다. 두 앵커의 성장과 밸류에이션을 정면 비교했다.

주택시장이 멈췄을 때: 홈디포·로우스·셔윈윌리엄스가 동시에 52주 신저가인 이유

주택시장이 멈췄을 때: 홈디포·로우스·셔윈윌리엄스가 동시에 52주 신저가인 이유

주택시장이 멈췄을 때: 홈디포·로우스·셔윈윌리엄스가 동시에 52주 신저가인 이유

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택시장이라는 평가 속에서 홈디포, 로우스, 셔윈윌리엄스가 나란히 52주 신저가에 와 있습니다. 세 배당 명가의 실적·배당·자사주 전략을 비교해 누가 인컴이고 누가 토털리턴인지 가렸습니다.

메가 7 실적 4종목과 FOMC가 같은 수요일에 몰린다 — 내가 단기 스윙을 끌고 가지 않는 이유

메가 7 실적 4종목과 FOMC가 같은 수요일에 몰린다 — 내가 단기 스윙을 끌고 가지 않는 이유

메가 7 실적 4종목과 FOMC가 같은 수요일에 몰린다 — 내가 단기 스윙을 끌고 가지 않는 이유

이번 주 수요일 하루에 마이크로소프트, 아마존, 메타, 구글 등 메가 7 중 4종목 실적이 장 마감 후 발표되고 같은 날 장중에는 FOMC가 열린다. 5월 신임 연준 의장 교체와 맞물리는 이 구간에서 단기 스윙을 익일로 넘기지 않는 근거를 정리했다.

팔란티어 주식 보상의 진짜 비용, 매출 20% 희석이 장기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

팔란티어 주식 보상의 진짜 비용, 매출 20% 희석이 장기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

팔란티어 주식 보상의 진짜 비용, 매출 20% 희석이 장기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

팔란티어는 매출의 20% 이상을 주식 보상으로 지급해 왔습니다. 제가 정리한 5가지 포인트로 SBC 희석이 장기 주주 수익률을 어떻게 잠식하는지, 그리고 왜 회사들이 이 비용을 헤드라인에서 숨기는지 살펴봅니다.

아마존이 잉여현금흐름을 포기하면서까지 베팅하는 게 맞는가

아마존이 잉여현금흐름을 포기하면서까지 베팅하는 게 맞는가

아마존이 잉여현금흐름을 포기하면서까지 베팅하는 게 맞는가

아마존의 잉여현금흐름은 77억 달러, 순이익은 777억 달러 — 10배 차이입니다. 200억 달러대 AI 자본지출이 단기 잉여현금흐름을 짓누르는 가운데, 247달러 주가가 마진 12% 가정 시 230달러 적정가에 닿아 있습니다. 단, 저는 200달러를 진입선으로 둡니다.

TSMC 실적은 괴물급인데 주가는 -3%, 월가는 무엇을 놓쳤나

TSMC 실적은 괴물급인데 주가는 -3%, 월가는 무엇을 놓쳤나

TSMC 실적은 괴물급인데 주가는 -3%, 월가는 무엇을 놓쳤나

TSMC는 분기 매출 1.134조 대만달러(+35.1% YoY), 순이익 +58.3%, 총마진 66.2%, 영업마진 58.1%, 현 분기 가이던스 $39B~$40.2B를 발표했는데 주가는 -3.13%로 마감했다. 하락 이유는 실적이 아니라 매크로 피로와 투자자 심리에 있고, 진짜 약세 시나리오는 밸류에이션과 지정학에서 온다.

Meta 주가 $525, 데이터 해자와 AI 투자의 양면 — 펀더멘털로 본 매수 포인트

Meta 주가 $525, 데이터 해자와 AI 투자의 양면 — 펀더멘털로 본 매수 포인트

Meta 주가 $525, 데이터 해자와 AI 투자의 양면 — 펀더멘털로 본 매수 포인트

Meta는 $800에서 $525로 하락했지만 36억 DAU, 세계 최대 사용자 데이터, 하이퍼스케일러 인프라는 건재하다. 광고 매출과 DAU가 유지되는 한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으나, 부채 2배 증가와 금리 인하 전제 붕괴는 경계 요인.

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: 매출 +20%, EPS +31% 상회에도 주가가 빠진 이유

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: 매출 +20%, EPS +31% 상회에도 주가가 빠진 이유

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: 매출 +20%, EPS +31% 상회에도 주가가 빠진 이유

마이크론이 매출 예상치를 20% 이상, EPS를 31% 상회하며 엔비디아 이후 가장 강력한 반도체 실적을 기록. 향후 매출 50% 성장 전망. 메모리 반도체가 AI 공급망의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며, 마이크론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다.

블루칩 스코어카드: 마이크로소프트·애플·비자·J&J·P&G 5대 종목 비교 분석

블루칩 스코어카드: 마이크로소프트·애플·비자·J&J·P&G 5대 종목 비교 분석

블루칩 스코어카드: 마이크로소프트·애플·비자·J&J·P&G 5대 종목 비교 분석

MSFT·AAPL·V·JNJ·PG 5대 블루칩을 매출 성장률, ROIC, FCF, 부채, 밸류에이션 5개 지표로 비교 분석.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균형 잡힌 프로필을 보이며, 경제 환경별로 테크(MSFT/AAPL), 고금리(V), 침체 방어(JNJ/PG)로 최적 선택이 달라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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